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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E 전문인력 양성 사업… ‘풍성한 결실’

서울 MICE 서포터즈. 기자단, 인재뱅크 등 운영
공식행사 지원된 서포터즈 만족도 96.9%에 달해
기자단, 126개 콘텐츠 제작해 서울 MICE 홍보
인재뱅크 선발자 중 39명, 취업 연계되는 성과도


2019-01월호

서울관광재단은 2018년도에 진행된 ‘MICE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하였다. 현재 서울관광재단은 ‘서울 MICE 서포터즈’. ‘서울 MICE 기자단’, ‘서울 MICE 인재뱅크’ 등을 운영하면서 서울 MICE 미래를 발전시킬 전문인력 양성에 큰 힘을 쏟고 있다.

먼저 서울 MICE 서포터즈 운영 실적의 경우 공식행사 지원이 103건(전년 대비 5% 증가)이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MICE 서포터즈는 MICE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서울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국제회의에 우수 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양한 공식행사에 지원된 총인원은 958명이며, 연인원은 2,870명에 달했다. 공식행사 주관단체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서울 MICE 서포터즈 재이용 의향이 96.9%에 이를 정도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식행사 활동을 희망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한 ‘서포터즈 직무교육’은 총 9회(정규 6회, 찾아가는 직무교육 3회) 개최됐고, 618명이 이수했다. 교육 내용은 소양교육, 안전교육,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현장에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구성했다.

또한 서울에서 개최되는 대형 MICE 행사의 원활한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설명회’는 총 5회 이뤄졌다. 서포터즈들은 관광·컨벤션 분야 시내 주요 4개 대학교, 총 290명을 대상으로 서포터즈 공식행사 참가 경험을 공유하고, 서울시 MICE 정책 등을 알렸다. 이밖에도 유니크베뉴 탐방(MICE 한 바퀴)에서는 서포터즈 운영진이 행사 전반을 직접 기획해 역량 증대의 기회를 갖기도 했다.

‘서울 MICE 기자단’의 경우 공개 모집을 통해 총 21명 선발해 126개 콘텐츠를 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자단은 서울 관광·MICE 산업 분야 관련 홍보 미션 8회, 팀 미션 2회, 결과보고회 2회, 역량 강화 프로그램 3회 등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시민을 대상으로 MICE 산업의 이해도를 증진시키는 동시에 기자단 스스로 역량 증대의 기회를 갖는 효과를 거뒀다. 서울관광재단은 기자단의 실무 지식 향상을 위해 기사 작성법, 온라인 마케팅 강의, 현역 기자 특강 등을 실시했고 코리아 MICE 엑스포, 서울 MICE 위크 등 다양한 대외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MICE 업계 취업을 지원하는 ‘서울 MICE 인재뱅크’ 운영도 호평 속에 이뤄졌다. 공개 모집 결과 총 67명을 선발했으며 MICE 업계 기관·업체에 인턴십 기회를 제공한 결과 최종적으로 총 39명(정규직, 계약직, 인턴십 등)이 취업으로 연계됐다. 선발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서울관광재단은 이미지 특강, 자기소개서 작성법, 강의 및 첨삭, 면접 특강 및 실습 등 다양한 취업 컨설팅을 제공했다. 아울러 취업교육 기관인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 연계 컨설팅 프로그램 운영, 멘토 소속사 답사, 멘토링 콘서트 행사 개최, 상시적인 인턴십 매칭 등을 통해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한편 서울관광재단의 MICE 전문인력 양성 사업에 관한 언론 보도는 33건(미래인재 발대식, 서울 MICE 미래인재의 날 등)이 게재됐고, 기자단이 작성한 기사가 서울컨벤션뷰로 웹진 내에 총 7건 실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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