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MICE Webzine | 국내 최초로 열리는 아세안 10개국 ‘한-아세안 관광 투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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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열리는 아세안 10개국 ‘한-아세안 관광 투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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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열리는 아세안 10개국 ‘한-아세안 관광 투자 세미나’

국내 최초로 열리는 아세안 10개국 ‘한-아세안 관광 투자 세미나’

10개국 관광∙투자 정부 관계자가 각국 관광 투자 기회 소개

우리 기업과 1:1 비즈니스 미팅, 6월 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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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6월 8일 서울 롯데호텔 사파이어 볼룸에서 ‘한-아세안 관광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세안 측이 한-아세안센터에 직접 요청해 아세안 비회원국 중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관광 투자 세미나다. 올해 1월 태국 치앙마이에서 개최된 아세안 관광 장관 회의에서도 아세안 관광업 발전을 위한 외국인 투자 유치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행사에서는 아세안 10개국의 관광, 투자 관련 정부 부처 관계자와 기업인들이 모두 참석해 각국의 관광업 투자 환경과 기회를 소개하고 1: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세계은행 그룹이 후원한다.

세미나 개막식에서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이 개회사를, 다툭 라쉬디 하스불라(Datuk Rashidi Hasbulah) 말레이시아 문화관광부 사무총장이 축사를 하고, 알라딘 D. 릴로(Aladdin D. Rillo) 아세안 사무국 아세안 경제위원회 사무차장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어, 필리핀 고위 관계자가 아세안 관광 투자의 포트폴리오와 투자자들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최초로 공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바우터 쉘켄(Wouter Schalken) 세계은행그룹 아시아지역 선임 관광 전문가가 아세안 관광 투자의 성공 요인, 투자 환경, 성장 가능성 등을 발표한다.

발표 세션에서는 아세안 10개국 관광부, 투자청 등 정부 관계자들이 각국의 관광 산업 투자 현황과 기회를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성공적인 투자를 통해 미얀마 양곤의 랜드마크 호텔을 건설한 임선규 미얀마 대우 아마라 대표이사가 한국의 대외 관광산업 투자 전략과 성공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1:1 비즈니스 미팅에서는 아세안 정부 및 기업 관계자들이 우리 기업들과의 미팅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아세안 각국 관광업 투자 진출에 관심이 있는 우리 기업들은 미팅을 통해 평소 궁금하거나 투자 애로사항을 문의,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미나 홈페이지(http://aktourisminvest.com)를 통해 상세 프로그램과 연사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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