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MICE Webzine | 서울관광재단, 코리아 MICE 엑스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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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코리아 MICE 엑스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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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코리아 MICE 엑스포 참가

서울관광재단, 코리아 MICE 엑스포 참가

SMA 51개 회원사와 함께 PLUS SEOUL 홍보

해외 미디어 및 바이어 팸투어도 지원

KME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오는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코리아 MICE 엑스포(Korea MICE Expo, 이하 KME)에 참가한다. ‘MICE와 한류의 만남’을 주제로 열리는 KME는 국내외 MICE 바이어 300여명, 셀러 250개사 400부스, 일반인 3,000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MICE 전시회다.

서울은 서울 MICE 얼라이언스(Seoul MICE Alliance, 이하 SMA) 51개 회원사와 함께 KME 최대 규모로 참가하여 국내외에 MICE도시로서의 서울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서울은 SMA회원사와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매해 KME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둬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SMA 회원사와 함께 무려 1,042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전체 전시회 상담건(4,832건)의 약 22%를 차지했다. 그 결과 바이어가 선정한 ‘엑설런트 미팅 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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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홍보관은 ‘플러스 서울(PLUS SEOUL) 2018’을 주제로 다채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은 SMA 회원사와 공동 MICE 비즈니스 미팅과 더불어 그레뱅뮤지엄에서 협찬한 한류스타 밀랍인형 포토존, 경품 이벤트를 통한 공동 마케팅 활동도 펼친다. 서울은 원활한 상담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케이터링에서 간단한 다과와 특별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며 바이어 라운지도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관광재단은 “KME 전시회에 SMA 회원사 51개사가 공동으로 참가하는 만큼 상호 비즈니스 연계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서울의 MICE 매력을 흥미롭게 알리고 유치 경쟁력 극대화를 위해 SMA 회원사와 함께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서울은 행사에 참가하는 해외 미디어와 바이어를 위한 팸투어 역시 적극 지원한다. 해외 미디어들은 6월 15일 서울을 방문해 코엑스 컨벤션센터를 답사하고 유니크베뉴인 SMT 서울에서 오찬과 더불어 서울 MICE 설명회를 갖는다. 이어서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과 플로팅 아일랜드 유니크베뉴를 답사하며 서울의 다양한 MICE 인프라를 접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6월 17일에는 해외 바이어들이 서울을 방문하여 최근 새 단장을 마친 SMTOWN@coexartium 등을 둘러보며 새로운 서울의 매력을 직접 느껴볼 예정이다.

※ SMT 서울 : 서울 스타일 타파스(Seoul Style Tapas)를 콘셉트로 한식을 포함한 전 세계 음식을 스몰 디시(Small Dish) 형태의 타파스로 즐길 수 있는 복합 외식 공간으로, 2017년 서울 유니크베뉴로 선정됨

※ SMTOWN@coexartium : 서울MICE얼라이언스 엔터테인먼트 회원사로 코엑스에 위치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체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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