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MICE Webzine | 서울신라호텔, 얼리 서머 패키지 ‘인비테이션 투 서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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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얼리 서머 패키지 ‘인비테이션 투 서머’ 출시

[서울신라호텔]_2018_인비테이션_투_서머_패키지_어번_플레이트

서울신라호텔, 얼리 서머 패키지 ‘인비테이션 투 서머’ 출시

일찍 찾아온 무더위 속, 여름으로의 초대

서울신라호텔, 얼리 서머 패키지 ‘인비테이션 투 서머’ 출시

 

올해도 어김없이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서울신라호텔 야외 수영장인 ‘어번 아일랜드’가 인기다.

[서울신라호텔]_어번_아일랜드_정면_전경

 

서울신라호텔은 일찍 찾아 온 더위를 맞아 오는 7월 1일까지 진행하는 얼리 서머 상품인 ‘인비테이션 투 서머(Invitation to Summer)’ 패키지를 출시했다. 도심 속 휴식의 섬 콘셉트의 야외 수영장인 어번 아일랜드에서의 풍성한 아웃도어 메뉴와 시원한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인비테이션 투 서머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멀리 보이는 남산의 정경을 감상하며 일찍 찾아 온 여름 분위기를 만끽하며 야외에서의 여유있는 식도락을 즐길 수 있다. 패키지 고객에게 제공되는 ‘어번 플레이트’ 혜택은 어번 아일랜드에서 가장 인기있는 메뉴인 시그니처 어번 버거와 순살 프라이드 치킨, 감자튀김 및 미니 샐러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 뉴욕의 대표적인 수제 맥주 브랜드인 ‘브루클린 브루어리’ 생맥주를 함께 초여름의 시원한 순간을 만끽할 수 있다.

[서울신라호텔]_2018_인비테이션_투_서머_패키지_어번_플레이트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어번 아일랜드는 ‘야외 수영장’이라는 보통명사 대신 도심 속 휴식의 섬이라는 뜻의 이름으로, 온수풀, 자쿠지, 카바나 및 루프탑 등을 통해 아주 특별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어번 아일랜드’는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고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곳이다. 올해는 온도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해 메인풀과 키즈풀 주변의 모든 선베드에 온열장치를 확충해 따뜻한 야외 수영과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온열시설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메인풀과 키즈풀의 물 온도는 최고 32~34도, 실외 자쿠지는 최고 39~40도로 맞춰지기 때문에 밤에도 따뜻한 야외 수영이 가능하다.

 

번잡함을 피해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려면 주말보다 평일에 이용할 것을 추천한다. 평일에 이용하는 고객들은 여름의 속삭임이 들리는 듯한 고즈넉한 남산을 바라보며 복잡한 일상으로부터 머리를 식힐 수 있는 한가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풍성한 혜택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지난 3월 31일 개장한 어번 아일랜드는 주말에는 대부분의 선베드가 매진되는 등 벌써부터 많은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5~6월에 진행하는 인비테이션 투 서머는 많은 인파로 붐비는 한여름이 오기 전 여유로운 여름을 미리 만끽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추천 상품”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라호텔 ‘인비테이션 투 서머’ 패키지는 7월 1일까지 진행하며 △비즈니스 디럭스 룸 1박 △ 어번 아일랜드 입장 혜택(2인) △어번 플레이트(1개)와 브루클린 브루어리 생맥주(2잔) 혜택 △체련장(Gym) 및 실내 수영장 혜택(2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35만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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