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MICE Webzine | 서울, 세계를 누비며 해외마케팅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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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세계를 누비며 해외마케팅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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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세계를 누비며 해외마케팅 총력

서울, 세계를 누비며 해외마케팅 총력

싱가포르-토론토-베이징 방문하며 아시아에서 구미주까지 매력 알린다

 

◇ 수도권협의회, 싱가포르에서 MICE 유치 위한 공동마케팅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은 수도권 인센티브 협의회 – 한국관광공사와 경기, 인천 – 와 함께 지난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싱가포르 그랜드 콥톤 워터프런트 호텔에서 개최된 ‘Asia Business Meet 2017(이하 ABM 2017)’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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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M 2017은 공동주최사인 글로벌 트래블 미디어 ‘Northstar Travel Group’과 ‘싱가폴 전시·컨벤션 주최자 협회(SACEOS)’가 국제회의 및 기업회의·인센티브 개최 예정인 구미주, 아태 지역 양질의 바이어 50명을 초청하여 진행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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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인센티브 협의회는 ABM 2017에 공동참가하여 비즈니스 상담과 더불어 전체 바이어 대상 공식 오찬설명회도 함께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MICE 유치마케팅을 펼쳤다. 이는 구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서울은 본 행사에서 국제회의 4건, 기업회의-인센티브 20건, 전시회 1건 등 총 25건의 상담을 진행해 국제회의 3건과 기업회의·인센티브 등 신규로 6건을 유치, 발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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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관광마케팅은 ABM 2017에 이어서 27일~28일간 열린 ‘Singapore MICE Forum 2017’에 참가하여 MICE 관련 다양한 세션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고 각국에서 온 다양한 참가자들과 네트워킹을 강화하였다.

 

◇ 북미 시장 공략 위해 ‘2017 ASAE 연례회의 및 엑스포’ 참가

서울은 미주지역 신규시장 개발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에도 나섰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열린 ‘2017 ASAE 연례회의 및 엑스포’에 참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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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E(American Society of Association Executives)는 1920년 설립된 미국 경영자 협회로, 미국 국제회의 주최단체 임원들의 최대 네트워크 보유 단체이다. 미국과 전 세계 50개국에서 1만여 학-협회 2만 1000여 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2017 ASAE 연례회의 및 엑스포는 교육·정보세션, 전시세션, 환영리셉션 등 공식행사, 토론토 시티투어 등 부대행사로 이루어졌다. 올해 본 행사에는 420여 개 기관에서 1,800여명, 바이어 2,700여 명 등 약 4,8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서울은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등 한국의 6개 기관과 함께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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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전시세션에서 한국관광공사 홍보관에 공동 참가하여 미국 소재 국제학회나 협회 임원을 대상으로 서울 홍보와 상담활동을 펼쳐 유치 가능한 국제회의를 발굴했고, ASAE 등 미주 지역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강화에 주력했다.

 

한편, ASAE는 미국 내 아시아지역 회의 개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하여 2015년부터 ASAE의 아태지역 컨퍼런스를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은 이러한 흐름을 파악하고 ‘ASAE GIAP 2017’을 유치하여 올해 3월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개최한 바 있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 얼어붙은 중국시장 녹인다

서울은 얼어붙은 중국시장의 완화를 위하여 중국의 양대 MICE 전시회 중 하나인 ‘CIBTM 2017’에도 참가하였다. 지난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본 행사에 서울MICE얼라이언스 6개사와 서울홍보관을 공동으로 운영하며 비즈니스 상담과 더불어 ‘서울을 본뜨다’ 탁본 체험 이벤트, 치맥 시식 이벤트 등을 통하여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며 전시회 참가자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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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저우와 베이징 소재의 주요 기업을 방문하여 서울 MICE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찾아가는 설명회”도 진행하였다. 기업회의·인센티브 단체 유치를 위하여 중국의 화장품, 건강식품, 의료기기 관련 기업 등을 찾았다. 서울의 기업회의·인센티브 단체 특별지원 프로그램과 더불어 팀빌딩 프로그램 및 유니크베뉴를 소개하고 현지 동향 및 의견 등을 수렴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를 계기로 중국 현지 기업 및 여행사등과의 강화된 네트워크로 중국 관광·MICE 시장의 발길이 서울로 다시 이어지길 기대한다.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도시관광 위한 ‘2017 서울공정관광 국제포럼’ 개최
제 4차 산업혁명과 미팅 테크놀로지의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