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MICE Webzine | 서울 MICE 기자단, KME 2018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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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MICE 기자단, KME 2018을 가다

서울 MICE 기자단, KME 2018을 가다

서울 MICE 기자단, KME 2018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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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코리아 MICE 엑스포 2018’ 참가 – 서울 MICE 기자단 김영아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6월 14~15일 양일간 인천광역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코리아 MICE 엑스포(KOREA MICE EXPO 2018, 이하 KME 2018)’에 참가해 서울 홍보관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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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E 2018은 한국관광공사와 인천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대표 MICE(MICE) 전문 전시회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한류와 MICE의 만남’을 주제로 열렸다. 글로벌 한류스타 ‘샤이니’가 참석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안수욱 SM엔터테인먼트 상무가 ‘한류 역사에서 SM, 한류와 MICE산업 간 시너지’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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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KME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32개국에서 300여명의 국내외 바이어, 250여개의 MICE 관련 기관 및 업체, 3,000여명의 일반참관객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이틀간 전시회 및 비즈니스 상담회 등을 통해 한국 MICE 산업의 새로운 트렌드와 비전을 체감했다. 지역홍보설명회, 지식 카페(K-Knowledge Café), 네트워킹 파티(Networking Party) 등 다채로운 행사와 교류의 장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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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은 이번 행사에서 서울 MICE 얼라이언스(Seoul MICE Alliance, 이하 SMA) 소속 51개 회원사와 함께 공동 홍보관을 꾸렸다. 서울 홍보관은 서울 MICE 지원 패키지인 ‘플러스 서울(PLUS SEOUL) 2018’을 주제로 운영됐다. 공동 MICE 비즈니스 미팅, 그레뱅뮤지엄에서 협찬한 한류스타 밀랍인형 포토존 등의 이벤트를 통한 공동 마케팅도 활발히 펼쳤다. 원활한 상담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케이터링바에서는 간단한 다과와 아이스크림을 제공해 바이어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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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은 행사에 참가하는 해외 미디어와 바이어를 위해 팸투어를 진행했다. 해외 미디어들은 6월 15일 서울을 방문해 코엑스를 답사하고 유니크베뉴인 SMT 서울에서 오찬과 더불어 서울 MICE 설명회를 가졌다. 이어서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과 플로팅 아일랜드 컨벤션을 답사하며 서울의 다양한 MICE 인프라를 접했다. 6월 17일에는 해외 바이어들이 서울을 방문하여 최근 새 단장을 마친 SM아티움을 둘러보고 서울의 관광매력을 직접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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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MICE 산업의 미래, KME 2018에서 한 눈에 – 서울 MICE 기자단 이혜린

한국을 대표하는 MICE 전문 전시회인 ‘코리아 MICE 엑스포(KME 2018)’가 지난 6월 14~15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됐다. 한국관광공사와 인천관광공사의 공동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MICE와 한류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비즈니스 상담회, 지역홍보유치설명회 등이 진행됐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KME 2018에는 32개국에서 300여명의 국내외 바이어, 250여개의 MICE 관련 기관 및 업체, 3,000여명의 일반참관객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미팅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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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은 서울 MICE 얼라이언스(SMA) 소속 51개 회원사와 공동 홍보관을 마련해 바이어와 업체 간의 비즈니스 상담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서울 홍보관에는 코엑스 등 컨벤션 센터와 여행사, 호텔 등이 참여했으며, 그 외에도 인스타그램 포토존, 전통 매듭 열쇠고리와 팔찌 제작 체험 이벤트 등을 운영하며 바이어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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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MICE 엑스포 폐막식에서는 양일간 전시에 참가한 기업을 대상으로 △베스트 디자인 △베스트 프로모션 △Meet you all(베스트 바이어), △엑셀런트 미팅 등 4개 부문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서울관광재단은 ‘엑셀런트 미팅’ 부문 금상을 수상했으며, 경기관광공사와 경상북도가 각각 은상과 동상에 입상했다. ‘베스트 디자인’ 부문에서는 제주컨벤션뷰로(금상), 부산관광공사(은상), 고양컨벤션뷰로(동상)가 수상했다. ‘베스트 프로모션’ 부문에는 광주관광컨벤션뷰로(금상), 렌탈뱅크(은상), 안산시(동상)가 선정됐다.

 

시상식 이후에는 ‘Meet you all’ 부문 수상자인 독일 출신 바이어 안드레아스(Andreas Thoelken) 씨가 제작한 영상이 상영됐다. 코리아 MICE 엑스포의 다양한 행사 전경이 담긴 영상을 본 관중 사이에서 탄성과 박수가 쏟아졌다. 마지막 순서로 박철범 한국관광공사 미팅인센티브팀장의 폐회사가 있었다. 박철범 팀장은 “이번 행사에서 약 4,000 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다”며 “올해 참가자가 수행한 많은 노력이 빛날 수 있도록 내년에 열릴 20주년 행사를 보다 새롭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틀간 서울 홍보관에서 서울 MICE 서포터즈로 활동한 김양미 씨는 “코리아 MICE 엑스포에 참여한 기업 부스 중 청송MICE관광뷰로사업단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사과즙, 사과 메모지 등 청송의 특산물인 사과 관련 상품을 기계로 뽑는 이벤트가 이목을 끌었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 MICE 서포터즈 활동에 대해서는 “서울관에서 서포터즈로 근무하면서 업체와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상담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볼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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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서울관광재단이 MICE 전문인력 양성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대학생 대외활동인 “서울 MICE 기자단”의 참가자가 직접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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