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MICE Webzine | 서울MICE 서포터즈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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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MICE 서포터즈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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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MICE 서포터즈가 달린다

서울MICE 서포터즈가 달린다

 

인도네시아 운무대학교(Universitas Muhammadiyah) 교직원 인센티브 단체의 팀빌딩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MICE 서포터즈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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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링크: http://webzine.miceseoul.com/ko/%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EC%9A%B4%EB%AC%B4%EB%8C%80%ED%95%99%EA%B5%90-%EC%9D%B8%EC%84%BC%ED%8B%B0%EB%B8%8C-%EA%B7%B8%EB%A3%B9-%EC%84%9C%EC%9A%B8%EC%8B%9C-%EC%A7%80%EC%9B%90/)

 

인도네시아 운무대학교 인센티브 단체는 서울시 인센티브 단체 ‘2017 특별지원’ 건으로 지원을 받으며 7월 6일 북촌한옥마을에서 러닝맨 팀빌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TV 인기 프로그램을 모티브로, 운무대학교 교직원 100명은 10명씩 팀을 나눠 미션을 수행했다. 각 팀은 북촌한옥마을의 지정된 여덟 장소 중 두 곳을 찾아 가장 먼저 특별한 단체 사진을 찍는 팀빌딩을 수행하며 서울의 매력을 한껏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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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MICE 서포터즈들은 원활한 미션수행을 돕기 위해 북촌한옥마을 곳곳에서 미션 전달 및 장소 안내 등을 지원했다. 다음은 서울MICE 서포터즈로 참여한 이보림(국제회의 전공, 4학년 재학)양과의 간단한 인터뷰다.

 

  1. 행사에서 맡은 역할은.

운무대학교 인센티브 단체의 팀빌딩 프로그램 참가자들 곁에서 미션 수행 방법, 장소 안내 등을 통해 북촌한옥마을에서 길을 헤매지 않고 완벽하게 미션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왔다.

 

  1. 행사 참여 후 느낀 점은.

MICE에 대해 잘 몰랐을 때는 인센티브 투어에 대해서도 막연했다. 지금은 해외의 기업, 단체가 원하는 관광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제공하여 더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이 매력 있고 신선하게 느껴진다. 오늘 외국인들이 서울을 방문하여 체험형 관광을 통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 사실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하는 흔치 않은 기회였는데, 서울MICE 서포터즈로서 서울시를 대표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임했다.

 

  1. 앞으로 활동할 서울MICE 서포터즈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번 경우 참가자들이 무슬림이라 행사 중간에 기도를 해야 해서 행사가 계속 지연됐다. 서울MICE 서포터즈로서 활동할 때는 이런 특수 상황에도 잘 대응할 수 있게 나라별 특성과 그 문화를 미리 파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인센티브 단체의 경우 국제회의나 기업회의보다 야외에서 행사를 하게 될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날씨까지 고려해야 한다. 참가자들이 서울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간직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친절히 응대해야 한다.

 

  1. 현재 서울시의 MICE 특화 취업 종합지원 패키지인 서울MICE 인재뱅크로도 활동하고 있는데, 서포터즈 활동이 MICE 업계로의 취업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PCO에 관심이 있었는데, 더 넓은 관점에서 MICE 업계를 바라볼 수 있게 된 것 같다. 인센티브 투어의 현장 업무에 참여해서 MICE라는 산업에 대해 포괄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값진 기회였고, MICE 산업의 다양한 업무와 그 중 더 자신 있는 업무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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