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MICE Webzine | 아시아 기자들 사로잡은 마포문화비축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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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기자들 사로잡은 마포문화비축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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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기자들 사로잡은 마포문화비축기지

아시아 기자들 사로잡은 마포문화비축기지

7개국 MICE 전문 기자 서울 ‘유니크베뉴’에 감탄

“서울만의 스토리텔링”, “지속가능한 MICE” 호평

 

지난 2일, 마포에 위치한 ‘문화비축기지’에는 아시아 각국에서 방문한 MICE 전문매체 기자들의 감탄이 쏟아졌다. 전세계의 명소를 취재하는 기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은 곳은 바로 마포 문화비축기지. 41년간 일반인의 접근이 통제되었던 석유비축기지를 복원한 곳으로 서울시의 대표적인 도시재생 사례이자 문화관광자원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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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4월 30일~5월 3일까지 4일에 걸쳐 아태지역 주요 MICE 전문지 기자들(총7개 매체)을 초청해 팸투어를 개최했다.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남북정상회담에 이은 한반도 평화 무드에 힘입어 더 많은 국제행사를 서울로 유치하기 위해서다.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인도 등 아시아 주요국에서 방문한 참가 기자들은 MICE 산업 관련한 서울시의 정책과 비전을 듣고, 주요 MICE 시설과 서울을 대표하는 유니크베뉴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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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도시재생을 통해 새롭게 탈바꿈한 유니크베뉴들이 기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석유비축기지를 개조한 마포문화비축기지, 서울역 고가를 친환경 보행로로 재생한 서울로7017, 수제화 공장지대에서 트렌디한 카페거리로 변신한 성수동은 서울의 도시 브랜드와 지속가능한 MICE 개최지의 매력을 보여주기 충분했다. ‘마이스인아시아(MICE in Asia)’의 줄리아 더글라스(Julia Douglas)기자는 마포문화비축기지에 대해 “서울만의 스토리텔링을 담은 특별한 공간”, “지속가능한 MICE를 보여주는 매우 창의적인 공간 활용 사례”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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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된 산업시설과 공장을 시민들의 문화 휴식 공간으로 개조한 도시재생 사례들은 서울의 국제적인 이미지를 높여주는 훌륭한 도시마케팅 수단이자 고부가가치 산업인 MICE 산업의 유용한 자산이 됐다. 서울시의 안준호 관광체육국장은 “서울만의 도시재생 공간들이 외국인 방문객들에게도 서울만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줄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며 “향후 서울의 MICE 유치 경쟁력을 위해 다방면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마포문화비축기지 :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 인근 매봉산에 에워싸인 ‘문화비축기지’는 41년간 일반인의 접근과 이용이 철저히 통제됐던 산업화 시대 유산인 마포 석유비축기지가 도시재생을 통해 시민 품으로 돌아오게 된 문화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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