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MICE Webzine | 코엑스, 국제 MICE 네트워크 통해 글로벌 표준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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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국제 MICE 네트워크 통해 글로벌 표준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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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국제 MICE 네트워크 통해 글로벌 표준 수립

코엑스, 국제 MICE 네트워크 통해 글로벌 표준 수립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한 전시컨벤션센터 코엑스는 국제 컨벤션 개최지 네트워크를 개발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코엑스는 2017년부터 글로벌 마이스 베뉴의 선두주자로서의 입지와 역량을 다지기 위하여 전세계 여러 컨벤션센터들과의 지식 공유 및 우호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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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인도네시아 ICE의 MOU 체결 모습

또한 지금까지 캐나다,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일본의 컨벤션센터들과 협약을 맺어왔다. 이 협약은 케이터링, 시설운영과 같은 기본사항뿐만 아니라 각 센터의 고객들의 요구를 기반으로 한 전반적인 서비스 개선 방법에 대한 내용 또한 포함되어 있다.

변보경 Coex 대표이사 겸 사장은 “MICE 산업이 계속해서 기술과 젊은 세대들과 함께 진화해감에 따라, 우리의 서비스도 이에 맞춰 성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파트너십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은 우리가 MICE산업의 주도적인 위치에 머물 수 있도록 보장해주는 핵심요소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코엑스는 벤치마킹 서비스와 지식을 공유하는 것 이외에도 글로벌 파트너에게 지난 행사에 대한 입찰서류를 공유하고, 행사 주최 측에 추천 서신을 제공하는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변 사장은 “회의담당자도 빠른 기술 발전 속도에 발맞춰야 할 때다. 앞으로는 베뉴들이 각자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상호 보완해 나가면서 더 나은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트렌드는 모바일앱, 등록시스템, 소셜미디어 등을 포함한 회의관련 기술을 활용하려는 니즈가 회의 주최자들 사이에서 점점 강해지고 있다. 2017년에는 F&B와 관련비용이 증가하면서 이 또한 주최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Airbnb나 Uber 같은 공유 경제 서비스가 일반화되는 변화에 발맞춰 베뉴들은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기존 서비스에 대한 대대적 점검 및 진일보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다.

 

코엑스 베뉴 파트너십 네트워크에 대한 문의사항은 코엑스 해외마케팅 담당, Curtis File 매니저(curtis@coex.co.kr)에게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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