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MICE Webzine | 한류 콘서트부터 쿠킹클래스까지 “서울에 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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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콘서트부터 쿠킹클래스까지 “서울에 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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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콘서트부터 쿠킹클래스까지 “서울에 반했어요!”

한류 콘서트부터 쿠킹클래스까지 “서울에 반했어요!”

2017 제 2차 MICE 미디어 팸투어

아태지역 6개 미디어 참가해 열띤 취재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MICE 전문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2017년 제 2차 MICE 미디어 팸투어’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10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이어진 팸투어에는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폴, 일본, 홍콩 등 총 6개 매체가 참가했다. 이번 팸투어는 서울의 MICE 지원 패키지인 ‘플러스 서울’ 및 서울로 7017, 서울드래곤시티 등 서울의 신규 관광·MICE 인프라를 소개하고, JEC Asia 등 서울에서 개최되는 MICE·관광 행사와 연계해 MICE 목적지로서 서울의 높은 위상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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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팸투어는 동기간 개최되는 다양한 MICE·관광 행사와 연계하여 MICE 목적지로서의 서울의 모습을 잘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 지난 11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열린 JEC Asia는 지난 9년 동안 싱가폴에서 개최되었다가 올해 처음 서울로 개최지를 변경하여 열린 글로벌 전시회이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방문해 둘러본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공유도시’로서의 서울의 모습을 알린 기회였다. 매년 11월 청계천 일대에서 개최되는 ‘서울 빛초롱 축제’ 또한 MICE 개최지로서 서울의 매력을 확인하는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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팸투어 참가단은 11월 1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G-100 한류 콘서트’를 관람하며 케이팝(K-pop)에 흠뻑 빠지기도 했다. 이날 공연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100일 앞두고 진행된 성화 봉송을 축하하기 위해 열린 행사였다. 엑소,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우주소녀 등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총출동해 광화문 일대를 뜨겁게 달궜다. 한류에 관심이 많은 아태지역 미디어들은 귀에 익은 노래가 나오자 반가워하며 함께 따라 부르기도 했다. CEI 로렌 앤 아레나 기자는 “멋진 콘서트 덕분에 서울과 평창 동계 올림픽에 대한 관심이 더 커졌다”며, “한류 콘서트는 인센티브 단체에게 인기 있는 코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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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참가자들은 팸투어를 통해 ‘디스커버 서울패스’를 직접 사용하면서 관광패스의 편리함을 체험했다. ‘한복남’에서 패스를 사용해 한복을 빌려 경복궁에 입장하거나, 유명인사를 한 자리에서 만나는 밀랍인형전시관 ‘그래뱅뮤지엄’을 관람하기도 했다. 또한 서울 관광 체험 상품 구매가 가능한 ‘원모어트립’을 통해서 한식 쿠킹 클래스에 참여하고 한국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기회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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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서울로 7017, 서울드래곤시티, 스카이팜, SMT 서울 등 신규 베뉴와 더불어 코엑스, 세빛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서울 대표 MICE 인프라를 답사하고, 서울스카이 등 신규 관광지를 둘러보며 MICE와 관광체험 요소가 잘 어우러진 서울의 모습에 감탄했다.

전략적 컨벤션 마케팅 수단으로서의 컨퍼런스 앰배서더 프로그램 활용
해외바이어 ITB Asia 2017에서 서울에 큰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