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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MICE얼라이언스 신규 회원사 38개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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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MICE얼라이언스 신규 회원사 38개사 선정

2017 서울MICE얼라이언스 신규 회원사 38개사 선정

38개 신규회원사 선정…서울MICE얼라이언스 260개 회원사 활동시작

 

서울관광마케팅은 2017년도 서울MICE얼라이언스(Seoul MICE Alliance, 이하 ‘SMA’) 회원사로 8개 분야 38개 회원사를 신규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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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는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이 서울의 MICE 산업 육성 및 공동마케팅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는 민·관 협력체다. 지난 2010년 47개 회원사를 처음 선정한 이후 지속적으로 확대하였고, 올해 38개의 신규 회원사 선정을 통하여 총 260개사로 확대됐다. 이는 7년 만에 회원사수가 약 453% 증가한 것이다. 그만큼 서울의 MICE 유치 경쟁력도 강화됐다고 할 수 있다.

 

신규 회원사 서류 접수는 7월 4일부터 26일까지 진행했고,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서류심사와 현장답사 등을 진행하였으며, 8월 3일 최종 심사를 거쳐 8월 9일 신규 회원사를 발표했다.

 

신규 회원사들은 서울시와 함께 해외 MICE 전문 전시회 공동참가, 현장답사 등의 ‘공동 유치 활동’과 해외 미디어·바이어 팸투어, 해외 MICE 전문지 공동광고, 온라인 마케팅, 웹진·뉴스레터 배포, 홍보책자 등의 ‘공동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서울의 MICE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회원사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SMA 회원사 간담회, 비즈니스 상담회, SMA 연례회의 등의 공식행사에도 참가할 수 있다.

 

특히 오는 8월 28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 MICE 유치개최지원 설명·상담회’를 통해 신규 회원사들의 첫 활동이 시작될 예정이다. 본 행사에서는 서울시 MICE 지원 프로그램 안내 및 유치 성공사례 공유와 더불어 SMA 회원사와 서울에서 국제회의를 개최하거나 유치 예정인 학회, 협회, 단체 관계자 들이 비즈니스의 장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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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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