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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KTO-경기-인천과 함께 싱가포르 ABM에서 공동마케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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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KTO-경기-인천과 함께 싱가포르 ABM에서 공동마케팅 추진

서울시, KTO-경기인천과 함께 싱가포르 ABM에서 공동마케팅 추진

 

싱가폴에서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Asia Business Meet 2017(이하 ABM 2017)’에 서울관광마케팅,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 등 4개 기관으로 이루어진 ‘수도권 인센티브 협의회’가 공동 참가한다.

 

ABM 2017(1)

 

ABM 2017은 MICE 업계 유력 미디어 4개사를 보유한 글로벌 트래블 미디어 ‘노스스타 트래블 그룹(Northstar Travel Group)’과 1979년에 설립된 ‘싱가폴 전시·컨벤션 주최자 협회(Singapore Association of Convention & Exhibition Organisers)’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국제회의 및 기업회의·인센티브 개최 예정인 구미주, 아태 지역 바이어 60명을 초청하였다.

 

이에 수도권 인센티브 협의회는 지난 3월 공동 개최한 ‘인도 MICE 로드쇼’에 이어 두 번째 프로젝트로 ABM 2017을 선택했다. 26일 수도권 협의회의 공동주최로 진행되는 ABM 연계 오찬설명회에서는 ABM 2017 참가 바이어 전체를 대상으로 방한단체에 대한 지원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도시들이 지역 내 유니크베뉴와 관광명소를 하나의 코스로 엮은 공동 상품도 선보인다. 수도권 3개 도시의 협력 하에 더 많은 방한단체 유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수도권 인센티브 협의회: 2016년 한국관광공사와 서울관광마케팅, 경기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 소속 컨벤션뷰로(CVB) 주도로 기업회의·인센티브 단체 공동 유치를 위해 발족

 

한편, 서울관광마케팅은 7월 27일, 28일 Sands EXPO & Convention Centre에서 열리는 ‘Singapore MICE Forum 2017’에도 참가한다. 이는 올해 7회를 맞이하는 싱가포르의 대표 MICE 행사로서 싱가포르 MICE Week 기간 내 교육 프로그램, B2B 미팅 및 MICE 포럼을 진행한다.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Asia Business Meet’, ‘Singapore MICE Forum’에 참가하여 구미주 및 아태 지역 바이어를 대상으로 서울 MICE 지원패키지를 홍보하고 향후 서울로 유치 가능한 신규 MICE를 적극 발굴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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