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MICE Webzine | IMEX 2018에서 서울의 진면목을 전 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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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EX 2018에서 서울의 진면목을 전 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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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EX 2018에서 서울의 진면목을 전 세계에

IMEX 2018에서 서울의 진면목을 전 세계에

서울MICE얼라이언스 회원사와 공동 MICE 유치 마케팅

신규 MICE 수요 발굴·유치에 적극 나서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MICE 전시회인 IMEX 2018(The International Exhibition for Incentive Travel, Meetings and Events 2018)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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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EX는 2002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시작되어 올해 16회를 맞이한 행사로, 전 세계 MICE 전문전시회 중 최대 규모의 MICE 박람회로 꼽힌다. 이번 IMEX 2018에는 전 세계 150개국 3,500여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며, 5,200명 이상의 바이어가 다양한 MICE 행사를 계획하고 예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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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및 SMA 회원사 6개사(▲그랜드하얏트호텔 ▲콘래드 호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호텔 ▲코엑스 ▲보석관광 ▲아주인센티브)는 현장에서 공동 MICE 유치 마케팅을 펼치고, 강화된 MICE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서울홍보관 운영을 통해 컨벤션 도시로서 경쟁력 있는 서울의 모습을 적극 홍보해 신규 MICE 수요를 발굴·유치할 계획이다.

 

5월 15일 독일 슈타이겐베르거 프랑크푸르터 호프 호텔에서는 ‘An Evening with Seoul’을 주제로 서울 MICE 설명회가 열린다. 각국 바이어 및 미디어 50여명을 행사에 초청해 2018 서울 MICE 지원사항 및 2018 플러스 서울 패키지를 발표하며 MICE도시로서의 서울을 알릴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만찬과 특별공연, 경품 제공 등 풍성한 이벤트도 더해 긍정적인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 시킬 예정이다.

 

최근 5년간 IMEX 행사에서 서울이 거둔 실적은 매우 긍정적이다. 2017년 STO의 상담건수는 2013년 대비 27.8% 증가했고, 유치 발굴 건수는 14건으로 2013년보다 4.6배 증가했다. 바이어의 지역별 비중은 아시아(8%), 유럽(44%), 북미(11%), 남미(4%), 기타 지역 (33%) 등으로 서울관광재단은 이들을 대상으로 컨벤션 도시 서울의 매력을 홍보하고, 실제 행사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한편 서울은 네트워킹 행사인 IMEX 2018 갈라디너, 주요 국가 및 도시에 관한 정책포럼, 유치 가능행사를 발굴하는 비즈니스 익스체인지, 북미지역 시장현황을 공유하는 마켓 업데이트 조찬, MICE 매체 인터뷰 등 기타 행사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외국인 서울 여행 키워드는 ‘쇼핑’, ‘식도락’, ‘체험’
시설 활용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추구하는 컨벤션센터의 최신 동향과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