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MICE Webzine | “KME, 하루 만에 서울에 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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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E, 하루 만에 서울에 반했어요”

“KME, 하루 만에 서울에 반했어요”

“KME, 하루 만에 서울에 반했어요”

KME 참가 해외 미디어, 바이어 서울 팸투어 호평

신규 호텔과 유니크베뉴, 플러스 서울 홍보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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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은 해외 미디어와 바이어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하고 서울의 관광·MICE 매력을 알렸다. 서울시는 2018 한국 MICE 산업전(Korea MICE EXPO, 이하 KME)과 연계한 미디어, 바이어 팸투어에서 관광 인프라와 지원 프로그램을 상세히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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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E에 참가한 MICE 전문 미디어 기자 14명은 6월 15일(금) 서울 곳곳을 둘러봤다. 참가자들은 K스타일 허브부터 한국의 집, 코엑스, SMT 서울, 드래곤시티, 세빛섬 등 서울의 대표적인 컨벤션 센터, 호텔, 유니크베뉴 등 MICE 인프라를 차례로 답사했다. 주로 뉴욕과 런던, 싱가포르 등 현대적인 도시에서 온 참가자들은 전통과 현대, 자연과 인공이 조화된 서울의 모습에 놀라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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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일)에는 러시아, 중국, 인도네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온 바이어 34명이 서울의 신규 MICE 인프라를 탐방했다. 바이어들이 둘러본 서울 롯데타워에 자리한 SKY 31 컨벤션과 시그니엘 호텔은 멋진 전망과 편리한 교통으로 새롭게 떠오르는 MICE 개최지였다. 코엑스와 연결된 SM아티움에도 호기심이 쏠렸다. 최근 새단장을 마친 SM아티움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한류 스타 성공 스토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티스트 박물관’이다. 현장에는 전시관, 카페, 숍이 함께 운영되며 외국인 관람객이 많아 바이어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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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미디어, 바이어 팸투어의 오찬 시간을 이용해 각각 서울 MICE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MICE 개최지로서 서울의 현황과 지원 프로그램, 최근의 괄목할 수상 소식을 알렸다. 서울은 3년 연속 UIA(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s) 선정 세계 3위 국제회의 개최 도시, 2년 연속 ICCA(International Congress and Convention Association) 선정 세계 10위의 국제회의 개최 도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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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울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2018 플러스 서울’ 패키지를 중점적으로 알렸다. 플러스 서울은 서울시의 MICE 지원 사항과 서울MICE얼라이언스(SMA) 회원사의 혜택을 하나로 엮은 서울 MICE 지원 통합 패키지로 △MICE행사 지원금 △종합 유치·개최 지원 서비스 △2018 특별체험코스 △SMA 회원사 36개사의 특별할인혜택 등이 포함된다. 이밖에 기업 및 인센티브 투어 대상 특별 지원 프로그램(서울로 7017 걷기, 한강 자전거 타기, 한양도성 트레킹, 한류 및 전통문화체험 등), 신규 관광자원과 유니크베뉴, 원모어트립, 디스커버서울패스도 바이어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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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팸투어에 참가한 미디어와 바이어들은 이번 서울 투어에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인도네시아 여행사 아스트린도 트래블 서비스(Astrindo Travel Service)의 조나단(Jonathan Tjhin Kuan Tju) 씨는 “서울의 높은 수준의 환대서비스와 모든 일정이 만족스러웠으며, 보아의 오랜 팬인데 SM아티움에서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어 기뻤고 다채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시그니엘 서울 호텔은 교통과 전망이 훌륭해서 MICE 뿐만 아니라 가족 여행객에게도 추천하고 싶고 다음에 오면 한국 도자기 전시장에도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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